쌩넥, 땡더블은 게이트 없이 앞마당을 먹고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빌드는 테란의 초반 찌르기에 취약한데, 만약 위치가 서로 대각선 방향이 걸리게 되면 러쉬거리가 멀어지면서 약점이 상쇄되버린다.

이 상황에서 별 타격없이 중반에 들어서게 되면, 이미 자원 격차가 많이 벌어져서 테란이 지고 들어가는 상황인데, 이때 캐리어까지 가게 되면 테란이 알고도 못 막는 상황이 나온다.

위치운을 기반으로 한 운영이지만, 실력으로 뒤집기가 너무 힘들어서 테란들이 매우 극혐하는 운영법이다.

 

기본 운영은 생넥 이후, 평범하게 옵저버 뽑으면서 삼룡이 멀티를 먹고 이후 캐리어 테크를 타서 준비하는 식이다.

자원 격차가 이미 난 상황에서 옵저버로 다 보게 되니 왠만한 테란 전략도 다 수비가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