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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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재밌게 노는 자유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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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비 오니까 럴커 버로우 시키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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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저버 하나 띄우는 게 무슨 벼슬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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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베슬 컨트롤도 못 하면서 밸런스 운운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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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이 사기라는 건 그냥 실력 부족을 인정하기 싫은 거 아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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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탈 한 부대 띄울 때 그 손맛은 진짜 못 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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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유저로서 가끔은 테란의 그 묵직함이 부럽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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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프로게이머들 경기 다시 보는데 빌드 진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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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래더 말고 유즈맵으로 힐링하는 것도 괜찮더라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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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에서 탱크 쏟아져 나올 때 그 쾌감은 진짜 대체 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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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옛날 리플레이 돌려보는데 기분이 묘하네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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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에 믹스커피 한 잔 타서 마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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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테크 올리려는데 가스 100이 왜 이렇게 안 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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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 먹는데 왜 넥서스 소환 대기시간이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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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메카닉 상대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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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일러 다크스웜 없으면 저그는 그냥 샌드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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