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래더 한 판 끝내고 멍하니 화면 보는데 문득 궁금해지더라.
프로브들은 일 다 끝나면 넥서스로 복귀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미네랄 필드 옆에서 노숙하는 건지 궁금하네.
나도 퇴근길에 지하철 타면 왠지 셔틀에 실려 가는 기분이 드는데, 얘네도 퇴근할 땐 좀 편하게 이동했으면 좋겠다.
다들 퇴근길에 이런 뻘생각 한 번씩 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