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나오는데 횡단보도 신호등이 깜빡이는 게 딱 파일런 소환할 때 그 점멸하는 거랑 똑같더라고.
순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이 움찔해서 넥서스 지을 자리 찾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회사에서도 래더 생각, 퇴근길에도 스타 생각이라니 진짜 병인가 싶네.
다들 일상생활 하다가 스타 관련 환청이나 환영 본 적 다들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