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더 돌리다가 멘탈 나갈 것 같을 때 커세어 뽑아서 오버로드 사냥하는 게 유일한 낙이다.
웹 쫙 뿌리고 촥촥 소리 나면서 오버로드 터지는 거 보면 묘하게 힐링 되거든.
물론 그 시간에 셔틀 컨트롤 더 해야 하는 거 알지만, 가끔은 이런 소소한 재미라도 있어야 게임을 계속하지.
다들 래더에서 본인만의 힐링 포인트 하나씩은 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