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키보드 두드리다 퇴근해서 래더 좀 돌려보려니 손이 마음대로 안 움직이네요.
프로토스는 한 끗 차이로 셔틀이 터지느냐 마느냐가 갈리는데, 이놈의 피로 때문에 컨트롤이 엉망입니다.
따뜻한 물에 손 좀 담그고 스트레칭이라도 해야 게임이 좀 될 것 같아요.
다들 퇴근하고 래더 돌리기 전에 손목 관리들 좀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