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럿 발업 딱 완료되는 순간에 상대 앞마당으로 달릴 때 그 쾌감은 진짜 말로 다 못 한다.
상대방이 당황해서 일꾼 비비기 하는 거 보면 왠지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거든.
물론 그 뒤에 운영이 꼬여서 역전당하는 게 일상이긴 하지만, 그 찰나의 순간만큼은 내가 천하를 다 가진 기분이야.
다들 초반 찌르기 들어갈 때 어떤 마음으로 컨트롤하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