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서 간만에 카페 가서 커피 한 잔 마시는데, 창밖 보다가 갑자기 셔틀 경로 생각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이게 바로 스타 중독인가 싶어서 헛웃음이 나오더라.
다들 게임 밖에서도 머릿속으로 빌드 오더 돌리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지?
날씨 좋은데 래더 돌릴 생각에 마음이 급해지는 게 참 웃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