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파일런 지었는데 왜 항상 타이밍 딱 맞춰서 인구수 뚫리는 건지 모르겠음. 커세어 한 마리라도 더 뽑아서 오버로드 사냥해야 하는데, 인구수 100에서 멈춰있으면 진짜 뇌 정지 옴. 테란은 서플라이 짓는 게 일상이라지만, 우리는 파일런 하나하나가 다 전략적 요충지인데 말이야. 이게 다 프로토스만 유독 건물 짓는 거에 예민하게 굴어야 하는 밸런스 때문 아니냐? 오늘도 인구수 막혀서 벙커링에 뚫리고 나니까 헛웃음만 나오네. 진짜 프로토스 유저로 살아남기 너무 빡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