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동네 피시방 갔는데 죄다 롤 아니면 발로란트더라.
스타 켜져 있는 모니터가 하나도 없어서 괜히 내가 다 뻘쭘했네.
예전엔 어디 앉아도 스타 소리 들렸는데 세월 참 빠르다 싶다.
그래도 구석에서 묵묵히 래더 돌리는 아재 한 명 보이길래 괜히 반갑더라.
다들 요즘도 피시방 가서 스타 한 판씩 때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