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및 간단 설명
2025년 2월 28일 업데이트. 얼마 뒤 개최될 스타리그 - 2025 SSL SPRING에 적용될 신규맵이 도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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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밸리 : 2인용맵. ASL 4 공식맵인 Gold Rush의 컨셉을 분리한 맵. 본진 입구에 중립어시밀레이터 있음. 기본적으로 맵 절반가량이 갈 수 없는 지형인데, 본진 샛길 미네랄 뚫으면 구역이 열리는 개념이 된다.
이클립스 : 2인용맵. 무려 5년 전에 나왔던 인기맵을 다시 부활시켰다. 대각선 방향으로 대칭구도인데 지형 디자인이 다르다. 기본적으로 힘싸움 맵이지만 큰 길이 여러 갈래가 있어 다채로운 양상이 나온다. 종족 밸런스도 준수하다고 평가 받은 맵.
메트로폴리스 : 본진과 중립멀티가 언덕으로 이루어진 평이한 힘싸움맵이며, 본진을 C자 구조로 독특하게 설계하여 플레이에 변화를 주고자 하였다. 이제는 거의 사라진 앞마당 견제언덕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맵이다.
폴 스타 : 다양한 러쉬경로를 가진 힘싸움맵으로, 센터를 중심으로 병력이 회전하는 경기 양상을 그리며 제작된 맵. 추가 멀티가 모두 외곽에 위치하나 센터와 연결되어 있어, 앞마당 앞 분지지형 이후의 거점을 점거하는 것과 병력의 전술적인 움직임이 중요하다.
투혼(유지) : 국민맵. 앞마당과 제2멀티까진 수비가 용이해서 먹기가 쉽고, 이후엔 중앙 평지를 거치게 되어 있다. 먹을만큼 먹은 다음 중앙에서 제대로 한 판 붙어보자는 구도.
폴리포이드(유지) : 준국민맵. 중앙부 미네랄 멀티 언덕지형에서 싸움이 잦다. 이 언덕지형이 넓게 펴져있어서 이동하며 유리한 자리를 잡고 싸우는 전술적인 움직임이 중요하다.
라데온(유지) : 국민맵 프로젝트로 나온 맵. 국민맵까진 안되는 듯? 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짐. 가로 자리 앞마당간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짧아서 뮤탈리스크 등이 굉장히 파괴력있다.
도미네이터(유지) : 맵중앙으로 피자 조각 모양의 언덕이 있음. 그래서 전장이 조금만 움직여도 언덕 아니면 협곡 형태라 한방 싸움에서도 지형 활용이 굉장히 중요하다.
데자뷔(유지) : 데자뷰. 중앙에 분지형태의 산 지형이 있음. 센터 장악이 중요
밴 추천
지난 시즌 특이한 맵은 다 물갈이됨. 어쨋든 이번 시즌도 특이한 맵 싫으면
1. 데스 밸리 : 시간형 섬맵까진 아니지만, 가스통이나 미네랄 장벽 뚫기 등의 지형 변화 요소가 생소한 양상을 만든다.
2. 메트로폴리스 : 본진이 무지 넓어서 이상한 변칙수에 당해서 빡칠 수 있다.
3. 폴 스타 : 이 정도면 정석형 맵이긴 하지만, 지형이 복잡한 편이다.
종족별 밴
테란 : 메트로폴리스 - 앞마당과 본진 언덕 사이에 뮤탈 짤짤이 지옥이 너무 스트레스다.
저그 : 데스 밸리 - 토스 상대로 빠른 삼룡이 먹기가 어려운 구조.
프로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