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상성은 뚜렷하지 않다
프테전 메카닉 vs 질럿드라군처럼 서로 맞물리는 상성 싸움도 있지만 대부분은 고효율 유닛으로 상성을 희석시켜버리는 경우가 많다.
드라군 vs 바이오닉
전면전에선 드라군이 스팀팩 마린 등에 바로 썰리지만 서로 사거리업을 했을 때 드라군이 사거리가 1길고 드라군 기본 이동속도도 빨라 무빙샷을 하면 스팀팩 마린만 솎아낼 수 있다
질럿 vs 히드라리스크
히드라의 공격은 질럿에게 절반만 들어가서 질럿 발업을 하면 히드라리스크를 잡는 상성이다. 하지만 히드라 발업은 초반에도 가능한데 질럿 발업은 중반 이후에나 되고, 일반적인 양상에서 히드라 물량이 더 많이 나오며, 서로 물량싸움을 할때 근거리 유닛은 병목 현상과 칼질버벅임때문에 효율이 감소해서 역상성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벌처 vs 드라군
벌처 공격은 드라군에 25%밖에 안 들어가서 두들겨 잡기 굉장히 힘들지만, 악명 높은 마인으로 자폭하듯이 심고 들어가면 벌처가 오히려 이겨 먹기도 한다.
바이오닉 vs 뮤탈리스크
정면 싸움으로는 바이오닉이 기본적으로 압승할 화력이지만 뮤탈 뭉치기로 삐져나와있는 유닛을 쏙쏙 골라먹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마린과 뮤탈은 딱히 상성 개념이라 보기도 어려운 관계.
바이오닉 vs 럴커
저그에게 바이오닉에 강한 상성 유닛이 전무해서 확장팩에 추가된 게 럴커인데, 럴커 스플래쉬가 회피 가능하다는 특성때문에 임요환식 컨트롤로 역관광할 수 있다.
저글링 vs 질럿
보통 싸움은 같은 자원의 저글링이 질럿을 압도하지만 질럿이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하면 질럿 공격 3방에서 2방으로 저글링을 잡을 수 있어서 상성이 뒤집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