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초반 운영법 중 하나이다.

선게이트가 더 상위빌드라고 알려져있지만, 수비가 용이한 점때문에, 입구심시티가 거지같은 맵이나, 초반 저글링 올인에 상대적으로 더 강하고, 수비에 치중된 빌드라 초보가 구사하기에 더 좋아서 여전히 많이 쓰인다.

 

일반적으로 11포지에 13넥서스 순으로 지어지는 식이며

(포지보다 넥서를 먼저 짓는 건 땡더블로 치니까 여기선 논외로 한다)

상대가 9스포닝풀 빌드를 하면, 보자마자 앞마당에 캐논 두 개를 박아야 한다.

미리 정찰이 된 상황이면 13프로브에 캐논x2 건설이다.

 

초반이 안정적이지만, 약점은 저그가 초반에 마구잡이로 째더라도 제동을 걸 수 없다는 점이다.

 

이후엔 커공발 - 드라템 운영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