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넥 빌드란?
23넥 빌드는 인구수 23에서 앞마당 넥서스를 짓는 빌드로 2드라군 상태에서 앞마당을 먹는 시작 빌드이다.
빌드 오더
8파일런 - 10게이트 - 11가스 - 13코어 - 14파일런 - 16드라군 - 19드라군사업 - 21드라군 - 23넥서스 - 23파일런 - 23드라군(아니면 프로브) - 25로보 - 29게이트웨이(이후 2게이트에서 드라군 계속 생산) - 34옵저버터리 - 34파일런 - 41옵저버(3기 연속) - 42파일런 - 51파일런 - 53트리플로 프로브 보내기 - 56넥서스 - 62파일런 - 62가스 - 62아둔 - 70파일런 - 72파일런(2개. 길막용) - 74스타게이트 - 74템카 - 74포지 이후 공업 계속(여기서부터 인구수표기 생략) - 아비터 트리뷰널 후 스태시스, 리콜 업 - 가스(삼룡이멀티) - 스타게이트 추가 - 게이트 6개 추가 - 질럿발업 - 넥서스 쪽에 캐논 1개씩 - 넥서스(가까운 멀티) - 포지 추가 후 방업계속 - 넥서스(타스타팅) - 게이트 4개 추가 - 4, 5번째 멀티엔 4캐논씩 추가
*해당 빌드는 23넥으로 시작해서 옵저버 정찰로 업테란 확인 이후 200까지 째는 빌드입니다.
빌드 타이밍
3:30 앞마당 넥서스
4:30 테란 앞마당 없으면 투팩대비 3게이트 확보
5:00 테란 마인업
6:30 트리플 넥서스
6:30 드랍쉽 대비 드라군 배치
12:10 빠른 업테란인 경우 메카닉 21업
23넥 사용 이유?
테란의 왠만한 초반 찌르기류를 다 막으면서 안전하게 앞마당을 확보하여 후반을 도모할 수 있다. 안전지향형 빌드라 볼 수 있다.
23넥 약점
테란 초반찌르기엔 강하지만, 부유한 빌드엔 약하다.
테란이 그 유명한 배럭 더블을 사용하면 자원적으로 지고 들어가게 된다.
물론, 테프전은 기본적으로 후반 자원전이다 보니 중반 이후 운영 잘 하면 뒤집을 수 있긴 하다.
아비터 운영이란?
사업 드라군 - 발업 질럿 이후 다른 거말고 아비터를 바로 조합하여 토스 병력이 대규모 클로킹 부대가 되어 준수한 물량과 화력을 가진 전병력이 암습도 가능해진다. 리콜과 스테시스 필드로 똘똘 뭉칠 수록 막강해지는 테란 메카닉을 각개격파할 수 있게 된다.
아비터 사용이유
아비터는 토스 입장에선 굉장히 쓰기 편한 고급 마법 유닛인데, 테란 입장에선 대비하는데 손이 너무 많이 간다. 초고수 싸움이 아닌한 아주 효율 좋은 고성능 유닛이다.
아비터가 초고수 싸움에서 구린 이유?
테란이 고수라서, 아비터 대응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손놀림이 되면, 비싼 마법 유닛인 아비터의 활용 타이밍을 예측하기도 하고, 배슬 EMP로 활용도를 크게 제한하게 되면서 효율이 떡락하게 된다.
그래서 초고수전에선 아비터가 아니라 속셔템(속업셔틀+하이템플러) 운영이 정석이다
5팩 타이밍 러쉬도 꼭 체크!
어줍잖게 장기전 운영하는 테란보다 중반 타이밍 러쉬 거는 테란이 더 무섭다. 이 중에 제일 강력한 한 방을 자랑하는 것이 공1업 5팩 타이밍. 수비 방법 꼭 숙지하자.
업테란인 경우
상대가 아머리를 빨리 지으면서 업그레이드에 치중한다 싶으면 순차적으로 5넥서스까진 확보해도 된다. 이후 테란은 2/1업 혹은 3/2업 타이밍에 치고 나올텐데, 아비터 토스는 절대 테란이 웅크리고 있을 때 들어가선 안되고, 시즈 모드를 풀고 치고 나올 때 카운터 펀치 먹이듯 리콜을 상대 커맨드 쪽에 떨궈줘야 한다.
테란이 니가와 존버만 한는 경우
토스가 멀티도 충분히 먹고 생산인프라 다 갖추면서 인구수 200까지 다 채웠는데도 테란이 수비만 하는 경우가 있다. 일단 잡아먹고 반격가겠다는 의미인데, 이땐 테란 기지 빈틈을 찾아서 리콜을 때리면 된다.
서로 충분히 수비를 하는 상황이라 리콜 한 방으로 큰 타격은 어렵고, 토스 대부대 리콜을 2연타로 먹이면 커맨드 하나는 날릴 수 있다. 이렇게 자원 하나라도 구멍이 생기면 회전력으로 토스가 압살할 수 있다.
만약 진짜 각잡고 완벽하게 수비만 하고 있다면 아래 영상처럼 전멀티먹기, 타스타팅에도 게이트 막늘리기, 캐리어 준비까지 해서 테란이 도저히 안 나오고 못 배기게 해서 또 회전싸움을 걸 수 있다.